1009반찬05

2015년 10월9일(금)

한글날이다. 연휴가 시작되는 날이기도 하다. 희망나눔센터 반찬나눔하는 날이었다. 날씨가 좋았다. 하늘색이 아주 고왔다. 뒷집 감나무가 붉게 물들어간다. 자주는 아니지만 봉사오는 중학생 봉사자들도 부엌 동선을 그리며 일을 한다. 딸 봉사활동에 동행하신 어머님은 두 팔 걷어부치고 일을 하셨다. 블루베리팀 해숙씨와 하혜정 선생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며 두손모아 [출처] 서울시강동구, 강동희망나눔센터 10월9일 반찬나눔활동기|작성자 이도화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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